미디컴은 지난 1월 16, 17, 19일 총 3일간 서울스퀘어 1층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오프닝 리셉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에스토니아는 선진화된 IT 인프라가 일상생활 속에 잘 구축되어 있다는 점에서 한국과 공통점이 많은 나라입니다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전 세계 최초 서울에 공식 오픈한 공간으로, 에스토니아의 전자 영주권 제도, 전자정부와
같은 폭넓은 비즈니스 IT 인프라 기반을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기업이 에스토니아를 통해 EU 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등 한국과 에스토니아 간 비즈니스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청정자연과 목재업으로 유명한 에스토니아의 모습을 담은 내부 공간에서는 전자영주권, 전자정부, 관광 및 음식을 엿볼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행사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대사관 초청 인사를 대상으로 케이터링을 진행했고,
마지막 날에는 기자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새해 소원과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응원 메시지를 적는 위싱트리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유니팀이 사전 제작한 세 종류의 브로슈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주한 에스토니아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대사가 공간을 소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산업, 경제, 테크,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님과 IT, 여행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은
취재를 마친 후 에스토니아 음식을 포함한 다양한 케이터링과 포토존을 즐겼습니다.

이후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여 당첨자에게 직접 준비한 굿즈를 상품으로 제공했습니다.
방문해주신 기자님들, 인플루언서분들께 새해 다이어리를 선물로 드리며
미디어데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행사 이후 경제, 테크, 산업, 사회 분야 등 다양한 언론사에 관련 기사가 노출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채널, SNS에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
관련된 콘텐츠가 게시되었습니다.
미디컴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뿌듯하고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설립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