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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메리 크리스마스>
3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BC) 부문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괌으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서태평양 남국의 바다에서 만끽한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살짝 즐겨보시죠~
크리스마스 장식을 거꾸로 들고도 마냥 해피한 최희단파트장과 김초윤사원 커플도 상큼하죠?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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