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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신입사원 인사 드립니다 :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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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컨텐츠팀 안영민입니다.


입사를 준비하면서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열심히 찾아보곤 했는데, 이렇게 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니 감회가 새로워요. 저는 광고홍보를 전공하면서 자연스레 디지털 채널과 콘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턴으로 실무 경험을 하면서 흥미와 적성을 느껴 콘텐츠 AE에 지원했어요. 처음에는 PR회사의 콘텐츠 AE는 어떤 일을 하는지 감이 잘 안 왔어요. 물론 지금도 많이 배워나가야겠죠. 아직은 대표님, 이사님, 팀장님들 강의를 듣고 몇몇 회의에 참석하면서 업무적으로나 업무 외적으로나 많이 파악해가는 단계인 것 같아요. 입사 후 신입교육 때 들었던 말씀 중에 ‘물이 가득한 컵은 더 이상 물을 채울 수 없다’는 말이 많이 와닿더라고요.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의 신입사원으로서 처음부터 배우고 익히겠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서 적응해서 1인분 이상을 하는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와 컨텐츠팀의 구성원이 되고 싶어요. 물론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뭐든 믿고 맡길 수 있는 막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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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SC1팀 김주리입니다.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29기 신입사원을 대표해 입사 소감을 이야기하려니 떨리고 걱정되는 한편으로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광고업과 홍보업 중에 어떤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늘 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공 수업을 통해 작게는 보도자료 작성 실습과 블로그 운영, 크게는 CSR 캠페인 홍보 제안서 작성이라는 과제를 수행하며 홍보업무에 대한 애정을 키웠습니다. 전통매체를 중심으로 광고를 송출하고 이를 기점으로 움직이는 광고대행사보다, 데일리 베이스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홍보대행사 업무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죠. 여러 홍보회사 중에서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자체 커뮤니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게는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차별적인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가진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일할 기회를 얻어 영광입니다.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의 가치가 ‘예상 가능성’과 ‘경쟁’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요소에서 균형을 이루며 전문성과 혁신성을 추구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업계의 전문성과 혁신성을 갖춘 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렇기 위해서는 선배님들이 일궈 놓은 업무 방향성을 빠르게 체득하고 스스로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학습하는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저 또한 ‘최초’를 구축해가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지난 한 주, 전체 교육을 통해 자체적인 목표를 하나 세웠습니다. 고객사뿐만 아니라 선배님들과 동료들, 앞으로 맞이하게 될 후배님들 모두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막연한 목표일지 모르겠으나 이를 이루기 위한 저만의 확고한 기준을 만들어가며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김주리 사원의 노력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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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컨텐츠팀 조유리입니다.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에 들어와 2주간의 교육이 끝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잘 믿기지 않습니다. 입사해 교육을 받고, OJT를 쓰고 선배님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따뜻한 동료 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저의 긴장한 마음을 어느 정도 풀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업무에 대한 긴장감은 놓지 않으며 팀에 도움이 되는 신입사원으로 발돋움하고 싶습니다. 항상 배운다는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겠습니다. 또한 동기 분들과도 많이 친해지는 날들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으쌰으쌰”하며 업무들을 완성해나가고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합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엇을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서는 누구나 이런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설렘’이란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