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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3본부 신입사원을 만들 때?
3본부 미디컴 PR 1팀, 6팀, BC부문 BP팀의 신입사원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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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이 3본부 신입사원을 만들 때

송병채: 키 한 스푼, 트렌드 한 스푼, 도전정신 으아아아아아

이희주: 변화를 즐기는 마인드 한 스푼, 덕력 한 컵, 열정을 으어아아아아

저는 가변적인 환경을 매우 매우 좋아해요. 그래서 트렌드에 민감한 곳에서 일하길 원했고, ‘신이 당신을 만들 때’ 콘텐츠로 알려진 회사에서 에디터로 근무하기도 했었어요. 미디컴에서도 트렌드를 트래킹하고,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직원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최초롱: 홍보에 대한 애정 한 스푼, 밝은 미소 한 스푼, 신속함을 으아아아아아

수습 첫 일주일 간 대표님, 선배님, 동기님들에게 들었던 이야기예요. 선배님께 손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지만 빠르게 하다 보니 실수도 하게 되더라고요. 신입사원 때는 정확함을 더 기르려 합니다. 연차가 쌓이다 보면 신속함은 따라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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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입사 소감이 궁금합니다.

송병채: 전공이 농생물학이다 보니 처음에는 PR 회사에 대한 개념조차도 없었어요. 하지만 콘텐츠 AE 직무라면 내가 잘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으로 지원했고, 합격하여 이렇게 신입사원 인터뷰까지 하게 되었네요. 너무 기쁘고 뭐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에요!

이희주: 마케팅쪽으로만 진로를 좁혀오다가, 미디컴에 입사해 PR 업계에 발을 들일 수 있게 된 건 큰 행운인 것 같아요. 마케팅과 홍보의 경계가 점차 흐려지고 있기 때문에, PR 업계 1위 회사에서 업무 스펙트럼을 더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감에 너무 설레어요!

최초롱: 대학교 3학년 때 권기정 부사장님을 처음 뵀어요. 그때는 저희 교수님이셨어요! (웃음) 사제지간에서 본부장님과 3본부 사원으로 다시 만났답니다. 그 때 A+를 못 받았는데 이번엔 꼭 받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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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미디커머로 성장하고 싶나요. 당신의 포부를 들려주세요

송병채: 인성적으로는 동기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 선배님들에게 사랑 받는 AE로 성장해 나가고 업무적으로는 어느 업무를 맡기더라도 척척 해내는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어요. “믿고 맡기는 송병채” 타이틀을 획득할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이희주: 홍보 업계의 NEW BLACK이 되고 싶어요. 패션업계에서 가장 유행하는 것을 말할 때 “XX is the New Black”이라는 말을 쓰는데, 저 또한 클라이언트가 찾아오는 New Black AE가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 미디컴에서 차곡차곡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초롱: 일도 잘하고 매사에 태도가 좋은 신입사원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PR AE로서 갖춰야 할 바른 습관을 내재화하기 노력하고 있어요. 인사 같은 기본적인 것들이요!

4. 29기 신입사원들 캐릭터가 매우 다양한데, 각자 어떤 점을 보고 뽑으신 것 같나요?

송병채: 사실 왜 뽑혔는지 저도 궁금합니다…다만 제가 생각했을 때 면접에서 최대한 솔직하게 답변했는데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나중에 본부장님께 직접 여쭤보고 싶어요!

이희주: 추상적인 답변일 수도 있겠지만, 진심과 열정을 봐 주신 것 같아요. 면접에서 정량적인 스펙보다, 왜 PR 업계인지, 왜 미디컴인지 눈빛(?)으로 열심히 어필했어요. 그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최초롱: 전공부터 시작해 대외활동, 공모전까지 저는 홍보덕후였어요. 저에게 이 일이 맞는지 궁금했고 공공기관 홍보팀, 스타트업 마케팅팀 등 세 곳에서 일을 했어요. 일을 하며 업에 대한 확신이 들었고 이 점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요. (물론 뇌피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