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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컴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나갈 29기 신입사원들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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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컴 29기 신입사원 기장을 맡은 미디컴M MC부문 1팀 신입사원 박민기입니다.

미디컴으로 입사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기웃거리던 날들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이렇게 29기 신입사원들의 다짐을 적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첫 출근 날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정신 없이 업무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나도 언젠가 선배님들처럼 업무에 열중하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직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들이 한참 많이 남았지만, 늘 꿈꿔오던 AE의 모습에 한 발짝씩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문득 제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는 요즘입니다. 존경스러운 선배님들, 함께 잘하고자 의기투합하는 동기들과 회사생활을 같이 만들어나간다는 것은 참으로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만은 없겠지만, 힘들고 지칠 때마다 함께 하는 분들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 악물고 버텨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선배들에게 인정 받는 후배, 후배들에게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선배로 성장하겠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29기 신입사원들 모두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자의 소중한 마음을 포스트잇에 적어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미디컴 선배님들! 29기 신입사원들이 아래와 같은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후배로서 더 배우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목표한 바를 함께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디커머로서 늘 지금과 같은 마음 간직해나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